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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에어컨, 2009 신제품 발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1.22 11: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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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캐리어 에어컨 (대표 맥스김 www.carrier.co.kr)은 가정용 에어컨 모델 5종을 발표했다. 2009년 신제품은 캐리어의 100년 기술로, 에어컨의 가장 기본적인 냉방력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필터 기능강화 등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한국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제품들로 구성되었다. 캐리어는 2월 초부터 본격적인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캐리어 에어컨은 전세계적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과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2009년 신제품 전략을 ‘실속형’, ‘최적화’로 공표하고, 기본 기능에 충실하고 에너지 효율은 극대화 하는 등 경제성 있는 최적의 제품을 선보였다. 캐리어의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자주 쓰는 냉방, 공기청정기능 등에 제품력에 집중해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기능을 간소화했으며, 소비전력 저감 등으로 에너지 소비를 낮추는 등 고객의 니즈에 맞춰 제품을 최적화 했다. 또 가정용 멀티 에어컨에는 인공지능 PTS 시스템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을 확장해 소비전력을 최대 58%까지 낮추고, 제품에 전기집진 필터를 적용하여 공기청정기능을 혁신적으로 강화했다.

캐리어 에어컨은 2009년 신제품에 행남자기의 우아하고 동양적인 디자인을 채택했다. 소비심리 위축으로 화려한 외관보다는 편안하고 소박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것이다. 올해는 정갈한 느낌의 백유리를 사용한 립라인과 우아한 블루블랙의 에떼시 등 총 5가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캐리어 에어컨의 맥스김(Max Kim) 사장은 “캐리어는 소비자들이 경기침체의 여파로 제품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 절전효과가 뛰어난 제품을 선택하는 등 합리적인 구매 행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이러한 니즈에 부합하는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히고 “캐리어의 100년 기술을 집약해, 성능, 가격, 디자인면에서 경쟁력을 갖춘 이번 모델이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