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기자 기자 2026.03.27 14:01:52
[프라임경제] 서울 주택시장 진입장벽이 높아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달라지고 있다. 서울에서의 내 집 마련이 갈수록 어려워져 '탈서울' 흐름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