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장애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장애를 극복하고 수영 국가대표가 된 미모의 김지은 선수가 이번에는 야구 시구에 나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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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 = 김지은선수 미니홈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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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의 늘씬한 키에 출중한 미모를 갖춘 김 선수는 지난해 7월 중순 KBS 2TV '인간극장-진정 사랑한다면'편의 주인공으로 소개돼 화제가 됐었다. 당시 방송에서는 뇌의 기질적 병변때문에 '뇌병변'이라는 장애를 안고 태어난 김 선수가 장애를 극복하고 수영을 극복하게 된 사연과 남자친구 임동일(32)씨와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냈다.
김 선수는 수영이 재활에 좋다는 남자친구 임씨의 권유를 받아들여 수영을 시작했고, 국가대표 선수에까지 올랐다. 체육을 전공한 임씨는 김 선수의 트레이너 겸 수영 코치로 활동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김 선수는 지난 2007년 서울전국장애인수영대회 2관왕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