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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누드사진 31일 또 올라왔다

신경경 기자 기자  2008.01.31 14: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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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장백지(장바이쯔)의 노골적인 누드 사진이 31일 새벽 새로이 유포되면서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이 공개된 사진의 문신들이 장백지의 공개 사진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31일 중국 왕이닷컴에 따르면 31일 새벽 익명의 한 네티즌이 추가로 공개한 장백지 누드사진 두장중 한 장의 문신들이 장백지의 평소 사진상 문신과 거의 흡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배꼽 피어싱도 장백지의 그것과 유사했다.

다른 사진 한장 역시 같은 침대에서 찍은 사진으로 장백지 오른쪽엔 동영상 촬영기기가 놓여있었다.

한편 장백지의 시아버지 셰셴은 "이들 사진은 모두 거짓이며 만약 사진을 올린 사람을 찾아낸다면 그의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놓을 것"이라고 격노했다.

   
 
  <왼쪽 상단 사진은 31일 공개된 누드사진으로 문신이나 배꼽 피어싱이 예전 장백지사진의 그것들과 매우 유사하다>  
 

   
 
  <31일 새벽 새로 공개된 장백지 사진. 옆에 동영상 촬영기가 놓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