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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일 셀렉트 패스 '하루 더' 공짜 여행

이용석 기자 기자  2008.01.09 17: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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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유레일그룹(www.EurailGroup.com)은 기차를 탑승할 수 있는 날짜가 6일, 8일 혹은 10일짜리인 유레일 셀렉트 패스를 3월말까지 미리 구입하면 기차 탑승일을 하루 더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 셀렉트 패스를 구입한 여행객은 6개월 안에 여행을 해야 하므로 3월 말에 패스를 구입했다면 올 9월 안에 유럽을 여행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레일 셀렉트(Select) 패스는 여행객이 3개국~5개국까지 인접한 국가를 선정해 자신만의 일정을 짜는 것이 가능한 가장 인기 있는 철도 패스. 셀렉트 패스로 이용 가능한 23개국으로부터 총 7백50여 가지의 각종 할인 프로그램도 선택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유럽을 탐구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회를 제공한다.

유레일 셀렉트 패스로 이용 가능한 국가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포르투갈, 스위스, 스페인과 같이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유럽 국가뿐만 아니라 크로아티아, 헝가리, 루마니아 및 슬로베니아와 같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동유럽도 가능해 여행객들이 원하는 어느 지역이든 방문할 수 있다.

유레일그룹의 아나 디아스 세이사스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기회에 여행객들은 어디를 방문하고 싶은지, 그리고 어떻게 유럽을 여행하고 싶은지 미리 생각하길 바란다.”고 전하고 “유레일 패스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다 오랜 기간 동안 유럽의 아름답고 다양한 문화와 풍광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레일 그룹은 27개 철도회사와 선박회사, 그리고 보너스 파트너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레일 패스 구입은 국내 유레일 패스의 총판매대리점인 ACP레일(www.acprail.co.kr), 걸리버 트래블(www.gtarail.co.kr), 레일유럽(www.raileurope-korea.com)을 통하거나 판매계약한 여행사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