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규 기자 기자 2018.06.01 09:12:42
[프라임경제] GS칼텍스(대표이사 허진수 회장) 여수공장 임직원 20여명은 지난달 31일 '제23회 바다의 날'을 맞아 전남 여수시 적량동 우순도 해안가에서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해양환경관리공단 여수지사, LG SM, 삼남석유화학 등과 함께 민·관 합동 바닷가 대청소를 실시하고 해안가에 방치된 폐스티로폼, 폐어구, 생활쓰레기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