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대표 송병준·078340)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하는 신개념 턴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체인 스트라이크'가 서비스 언어를 추가하는 등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체인 스트라이크는 러시아어 서비스를 새로 도입하며 기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독일어 등 총 11개국 언어로 글로벌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또 지난 3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전세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복 전투 기능 △상급 장비 던전 오픈 △승급전 보상 강화 △신규 캐릭터 및 스킬 추가 등 게임의 재미와 편의성을 높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개성과 매력을 겸비한 신규 수호자 △손오공 △아슬란 △화나 △월하 등 4종을 추가해 전략 선택의 폭을 넓혀 새로운 즐거움을 더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체인 스트라이크의 신규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6월27일까지 '밀리아의 블링블링 미션 콘서트'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이벤트를 통해 게임 내 주어지는 다양한 미션들을 해결하면 매일 신비 소환서와 진화석, 스킬북 등 풍성한 아이템을 일차에 따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