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과제빵전문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는 지난 27일 2019학번 예비 신입생 학부모를 위한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예비 신입생 학부모 간담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함동철 학장의 교수 주도적 수업이 아닌 학생 참여형 교육인 'GCD교육'에 대한 특강, 학교 생활관 투어, 각 계열별 전임교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학교 관계자는 "제과제빵과 과정 교수 및 재학생, 졸업생을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까지 마련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특별한 간담회였다"고 설명했다.
학부모 간담회에 참여한 19학번 예비 호텔제과제빵학과 박정민 학생 학부모는 "이번 기회를 통해 실습실과 생활관을 보니 더욱 믿음이 갔고 커리큘럼, 실습실, 취업지원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호텔제과제빵과 과정 이원영 교수는 "학부모 간담회가 부모님들과 학생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학생들의 기술향상과 취업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호전 제과제빵학과전문학교는 호텔제과제빵과 과정 외 전 과정에 대해 2019학년도 신입생 예비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입학사정관제 면접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며 제과제빵에 대한 열정이 있는 자라면 지원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