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무소속 최임식 전 진주시의원은 30일 6.13 지방선거 진주시 가 선거구(금곡·내동·문산·정촌·충무공동)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최 전 시의원은 지난 5대 진주시의원 재직 시절 '혁신도시건설추진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기반마련과 살기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밤낮 없이 노력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우리지역의 불합리한 각종 규제와 조례를 풀기 위해 발로 뛰는 시의원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최임식 전 시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금곡·내동·문산·정촌면은 농업을 기반으로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각종 규제개혁과 사회기반 시설이 절실한 곳이다.
또 충무공동은 최근 혁신도시 11개 공공기관이 입주한 곳으로 공동주택과 주거 밀집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정주여건 개선 및 장애인 시설확충, 시내버스 운영개선,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따라 최임식 진주시의원 출마자는 "지역의 숙원사업들은 가능한 조속히 실행 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의 현안사업이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낮은 자세로 듣고, 무엇이 불편한지 또 무엇이 필요한지 조목조목 면밀히 살필 것"이라며 "3만30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소외 되지 않도록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진주시가 방만 행정에 빠지지 않도록 집행부 견제 역할도 충실히 수행 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맡겨주신 책무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지난 60년간 지역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왔다"며 "검증된 지역일꾼을 선택해 주시면 부자농촌과 혁신도시가 어우러진 진주시 제1호 경제특구 지역을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소속 최임식 진주시의원 출마자는 문산 초·중학교, 진주기계공고, 진주국제대학교법행정학부를 졸업하고, 전 경남환경교육연합회 부회장, 한국기업장애인협회 진주지회이사, 청소년보호위원회위원(국무총리실산하), 진주시도시계획심의위원, 제5대 진주시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