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안도 테츠야, 이하 SIEK)는 오는 6월8일 'PlayStation ®4 Days of Play(이하 PS4) Limited Edition(이하 데이즈 오브 플레이)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PS를 대표하는 진한 파란색이 기본 색상으로, PS의 대표 아이콘들이 금색으로 본체 위에 디자인 돼 파란색과 금색의 대비가 조화로운 특별 디자인 모델이다.
또 번들에 포함된 DUALSHOCK®4 무선 컨틀롤러는 PS4 본체와 같은 진한 파란색이 기본 색상으로, 터치 패드에 금색 아이콘들이 미세하게 디자인돼 있다.
짐 레이얀 SIEK 부사장이자 글로벌 세일 마케팅 대표는 "'데이즈 오브 플레이'가 올해 다시 돌아오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유저들을 향한 우리의 감사 표현이자 더 많은 유저들이 PS4가 제공하는 블록버스터 게임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획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해는 '데이즈 오브 플레이'를 기념해 특별히 디자인된 PS4 리미티드 에디션을 비롯해 더 많은 PS 상품들을 주요 판매점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유저가 PS 플랫폼을 경험하고 더욱 즐거운 플레이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