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구본성·김길수)은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통합 멤버십 A1 고객들을 대상으로 아워홈 외식 브랜드의 디너 메뉴를 최대 50%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아워홈 A1 멤버십 디너 위크'를 진행한다고 29일 알렸다.
단 7일간 진행하는 올해 아워홈 A1 멤버십 디너 위크에는 아워홈 대표 외식 브랜드 20개 지점이 참여한다. 싱카이와 키사라 등 파인다이닝 레스토랑부터 버거헌터, 푸드엠파이어 등 트렌디한 캐주얼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1300여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저녁 6시 이후 레스토랑을 방문해 직원에게 A1 실물카드나 모바일 카드를 보여준 후 인원수대로 메뉴를 주문하면 최대 50%까지 할인해준다. 유료 멤버십인 블랙카드 소지자는 50%, 일반카드 고객은 30~40%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결제한 금액만큼 포인트도 적립 가능하다. 단 타 쿠폰과 프로모션 할인,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음주류는 행사 품목에서 제외된다.
A1 멤버십 미가입자도 레스토랑을 방문해 가입하면 현장에서 즉시 할인 혜택을 적용받는다. A1 멤버십은 U+멤버스, KT클립, 카카오페이, 시럽페이, 삼성페이, 페이코 등 모바일 앱에서도 간편히 발급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아워홈 외식 매장은 △키사라 광화문·여의도·강남점 △싱카이 광화문·여의도·역삼점 △트윈팰리스 여의도점 △케세이호 이화여대 ECC점 △푸드엠파이어 IFC·인천공항점 △아워홈 푸디움 인천공항점 △버거헌터 IFC점 △밥이답이다 IFC점 등 총 20곳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아워홈 외식브랜드가 1년 중 가장 크고 특별한 혜택을 선사하는 디너위크를 기다리는 고객들이 많다"며 "특히 올해는 역대 최다인 1300여개 메뉴를 선보이는 만큼 고객 만족도와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