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선데이토즈(123420, 대표 김정섭)의 인기 모바일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이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위 베어 베어스 매치3 리페어즈'라는 타이틀로 출시된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은 유명 지식재산권(IP)를 전면에 내세우며 3매치 퍼즐 게임에 대한 특유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국내에서 검증된 게임성과 △영어 △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9개 언어와 각 나라 문화권에 맞춘 현지화 작업으로 누구나 즐길 인기 IP의 대중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해외 192개국에서 방송 중인 애니메이션 '위베어 베어스'의 캐릭터와 줄거리 등을 활용한 점은 탄탄한 게임성과 함께 높은 인지도에 따른 호응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실제 호주와 캐나다에서 진행한 게임의 소프트론칭 역시 현지 이용자드들의 호응을 얻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선데이토즈 관계자는 "해외 이용자들로부터 퍼즐의 재미와 원작 애니메이션의 구현,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 등이 호평 받은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은 소프트론칭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한편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해외 버전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세계 동시 서비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