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G(033780·사장 백복인)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강남지사 1층에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의 공식 서비스센터 1호점을 오픈했다고 28일 알렸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릴은 연속흡연이 가능하다는 점과 일체형 구조의 편의성 등을 장점으로 내세운 제품이다.
이번 서비스센터 오픈과는 별도로 기존 '릴 스테이션' '찾아가는 A/S'는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여기 더해 릴 전용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체계적인 A/S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KT&G는 이번 릴 공식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클리닝 이벤트'를 한 달간 진행한다. 방문객 기기 청소는 물론 청소 팁 안내와 하루 방문객 30명에 한정해 클리닝 스틱을 무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임왕섭 KT&G 제품혁신실장은 "KT&G만의 차별화된 A/S서비스는 고객들이 릴을 선택하는 주요요인 중에 하나"라며 "이번 공식서비스센터 1호점을 시작으로 향후 서비스센터를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 고객이 감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