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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롬, 차량용 냉동·냉장고 '케이쿨' 선봬

냉장·냉동 2칸 분리돼 있어 칸별 온도조절 가능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5.25 11: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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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따스한 봄 날씨에 나들이하기 더없이 좋을 때다. 하지만 밤과 낮의 일교차로 자칫 상한 음식을 섭취할 우려가 있어 음식물이나 음료 준비 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차량용 냉동냉장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최근에는 캠핑을 즐기는 이들이 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은 더 늘고 있다. 

이에 더바롬(대표 김정호)이 장거리 운전자를 비롯한 캠핑과 나들이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차량용 냉동냉장고인 '케이쿨'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자동차 내 시거잭을 연결해 사용하는 차량용 냉동냉장고 '케이쿨'은 일반 아이스박스와 달리 냉매나 얼음 등을 보충할 필요가 없고 전원 어댑터가 있어 차량내뿐 아니라 캠핑장과 실내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특히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한 '케이쿨'은 2칸으로 분리돼 있어 냉장과 냉동으로 구분가능하다. 또 사용자의 편리함을 위해 칸별 온도조절이 가능하고, 리모트 컨트롤이 있어 운전석에서 냉장·냉동고를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을뿐 아니라 현재오도 체크까지 할 수 있다. 

그밖에 내구성이 좋고, 방수기능과 넓은 내부공간이 있다. 또 12V와 24V 겸용 사용이 가능하고, 강력한 보온력을 위해 커버의 잠금장치가 구현돼 있다. 

김정호 더바롬 대표는 "'케이쿨'은 기존 시판되던 제품들의 단점을 보완해 출시한 제품으로 사용자들의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레저용, 낚시용, 캠핑용 등 전천후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