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초록우산 광주후원회 사무국장 박경신 후보가 광산구 나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기호 1-나) 공천을 받고 구의원에 도전한다.
박경신 후보는 오는 26일 오후 5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한다.
박 후보는 초록우산 10년 후원자로 있으며 비아나자렛고아원, 의료복지협동조합, 기운차림봉사단, 투게더나눔문화재단과도 후원자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구도심 마을을 이웃과 함께 살고 싶은 도시로 변화 시키고 주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마을만들기에 노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광산구 민선7기 주민자치 역량강화와 자치분권형 의회정치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책임정치를 강조한 박경신 후보는 "광산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광산구에 적합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할수 있도록 광주시 정책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