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덕우전자(263600, 대표 이준용)가 올해 1분기 매출액 21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4% 늘어났다고 2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8억원, 당기순이익은 16억원으로 집계돼 각각 47%씩 감소했다.
덕우전자 관계자는 "회사 매출은 대부분 수출로 구성돼 있어 환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며 "지난해에 비해 환율이 하락하면서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덕우전자는 매년 상저하고의 실적을 보였기 때문에 하반기부터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