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셀루메드(049180)는 원추형 흡수성 골 이식재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특허는 생체 흡수성 고분자와 트리칼슘포스페이트를 재료로 하고, 트리칼슘포스페이트의 함량이 높으며, 원추형 형상을 가지는 골 결손 충진용 지자체에 관한 것이다.
셀루메드 관계자는 "아직까지도 이상적이고 완벽한 골 대체물은 개발되지 못했다"며 "최근 조직공학적 접근을 통한 골 재생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골 결손 충진용 지지체 개발 연구 역시 활발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발명에 따라 생체 적합성 고분자 재료의 손실을 감소할 수 있고, 성형에 고가의 몰드가 필요하지 않아 경제적"이라며 "원추형 지지체를 통해 상처 발생 가능성이 있는 모서리가 존재하지 않으면서도 종래 구형의 지지체에 비해 비어있는 공간이 감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