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연 기자 기자 2018.05.23 11:48:14
[프라임경제] 알에스오토메이션(140670)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의 보유주식 전량(301만주)을 자진보호예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대상자는 강덕현 대표이사(267만2000주), 최대주주의 배우자 노주원씨(16만주), 임원 이강의씨(10만주), 이건민씨(7만8000주)다. 보호예수기간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경영안정성과 지속성 확보를 위해 보호예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