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연 기자 기자 2018.05.23 11:29:25
[프라임경제] 엔에스(217820)는 43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중국기업과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상대방은 중국의 Hefei GuoXuan High-tech power Energy co. Ltd기업이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0.2%에 해당하는 규모며, 계약기간은 22일부터 오는 11월6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