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뉴보텍(060260)은 한거희 전 대표이사 외 3인 횡령사건에 대한 추가 공소가 제기됐다고 23일 공시했다.
횡령 등 총 발생금액은 18억4169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1.23%에 해당하는 규모다. 추가 공소금액은 약 7억원이다.
죄명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업무상 횡령이며, 관할법원은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발생금액 18억4169만원 중 11억4758만원은 회사와 주주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우선 한거희 전 대표이사 개인의 현금과 소유주식으로 대물변제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