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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올해도 모바일 야구 게임 '흥행 몰이'

'컴프야2018, 구글플레이 스포츠 게임 매출 1위'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5.21 16: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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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컴투스(대표 송병준·078340)의 모바일 야구게임이 올해도 국내외 야구팬로부터 관심을 모으며 매출·누적다운로드수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1일 컴투스에 따르면, 시리즈 역사 20년을 자랑하는 '컴투스프로야구(이하 컴프야)'의 최신작 '컴프야2018'은  5월부터 국내 구글플레이스토어 스포츠 게임 매출 1위, 게임 매출 순위 13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스포츠 게임 매출 2위를 달성하며 KBO 기반 최고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의 자리를 지켜가고 있다.



컴프야2018은 최신 구단 정보와 선수 데이터, 구장 환경 등을 적용해 KBO리그의 생생함을 손 안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주간 단위로 선수들의 성적 업데이트를 통해 현실의 야구를 손 안에서 그대로 재현했다.

또 KBO리그 1군 선수가 직접 참여한 모션 캡쳐를 게임 내 적용해 보다 세밀하고 역동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고, 선수 개인의 얼굴과 체형뿐 아니라 피부 질감, 유니폼 및 모자의 재질과 실밥까지 느낄 수 있도록 그래픽의 퀄리티를 높이고 총 6천 가지 이상의 중계패턴을 제공해 게임의 현장감을 더했다.

컴프야2018과 함께 'MLB 9이닝스' 시리즈도 의미 있는 성적표를 냈다.

MLB 9이닝스는 전세계 MLB 기반의 모바일 야구 게임 중 가장 높은 다운로드 수인 4000만 건 을 돌파한 데 이어, 최신작 'MLB 9이닝스18' 역시 미국 앱스토어 스포츠 게임 매출 TOP 10, MLB의 인기가 높은 대만에서 스포츠 게임 매출 1위, 파라과이, 도미니카 공화국 등 중남미지역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MLB 9이닝스18은 메이저리그 어드밴스드 미디어(MLBAM)와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PA)와의 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MLB 30개 구단 및 선수들의 최신 정보 반영은 물론 현역 프로선수의 모션 캡쳐 및 그래픽 엔진의 업그레이드로 자연스럽고 세밀한 야구 경기를 구현했다.

또한 선수들의 정교한 외모뿐 아니라 구단 별 신규 유니폼 적용 그리고 MLB 모든 구장의 주, 야간의 모습을 완벽하게 구현해 극강의 사실감을 제공하고 있으며, 북미 유저들의 성향을 감안해 짧은 시간 동안 가볍게 타격만 즐길 수 있는 아케이드 모드를 추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