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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빙그레 '따옴' 모델 발탁

하영인 기자 기자  2018.05.21 11: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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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빙그레(005180)의 100% 천연 냉장주스 브랜드 따옴은 배우 정해인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21일 알렸다.

빙그레는 최근 드라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정해인의 밝고 깨끗한 이미지가 따옴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은 따옴은 지난 2012년 첫 출시해 연매출 20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얼마 전 채소류도 함께 첨가한 '따옴 슈퍼블렌드'를 내놓으면서 기존 과일류로만 만들었던 따옴 주스 브랜드를 확장했다.

빙그레는 이번 광고, 마케팅 활동을 통해 따옴 브랜드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TV와 온라인을 통해 영상광고를 시행하며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따옴 제품 패키지에 인쇄된 QR코드로 접속하면 구매 포인트가 적립되고 이 포인트를 이용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광고모델인 배우 정해인의 폴라로이드 사진, 포토카드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 광고 방영, 이벤트 등 따옴 브랜드 확장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모델로 발탁된 정해인씨와 좋은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