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울트라브이(대표 권한진)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고 있는 박수홍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18일 알렸다.
울트라브이 관계자는 "그동안 배우 김지호를 모델로 변함없는 동안피부를 위한 기능성 앰플 브랜드 이미지를 쌓아 왔다"며 "이번에는 곧 50살이 다가오지만 30대같은 박수홍만의 매력으로 신선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초당 14병꼴로 판매되는 이데베논 앰플은 론칭 후 '롯데홈쇼핑 뷰티상품 전체 1등' '300만병 판매 돌파'를 달성한 제품이다. 헬스&뷰티숍 올리브영에 '결광앰플'로 입점한데 이어 전 세계로 유통망을 넓히고 있다.
최근 시즌2로 론칭한 '이데베논 시그니쳐 앰플'은 기존 이데베논 앰플의 이데베논 함량을 1만2000ppm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노벨상 수상원료인 EGF, 펩타이드 2종 등 유효 특허성분을 한층 강화했다.
권한진 울트라브이 대표는 "박수홍의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이미지가 우리 고객의 니즈에 부합된다고 판단했다"며 "당사는 앞으로 이데베논 시그니쳐 앰플을 비롯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꿀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권한진 국제미용항노화학회 국제회장이 설립한 울트라브이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을 이끄는 의료기기·코스메틱 제조업체다. 지난해 9월 GMP(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정을 받았으며 해외 60여개국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