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무소속 고길호 신안군수 예비후보의 민심을 파고드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고 후보는 17일 민선 6기 정직과 청렴성을 바탕으로, 민선 7기 정이 넘치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그는 신안 발전의 틀을 견고히 하기 위해, 연속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의 최근 출마의 변에서 △성장동력의 기반이 되는 십자형도로의 완성 △신안관광 500만명 시대 조기완성을 위한 흑산권 개발 △주민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 민선 6기 역점사업을 완성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민들 삶의 현장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는 고 후보는 "다가 올 민선 7기는 신안군의 미래가 걸려있는 만큼, 미래 먹거리의 기틀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