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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전년 동기比 29%↑

백유진 기자 기자  2018.05.15 14: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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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글로벌 결제전문기업 다날(064260·대표 최병우)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5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22% 성장한 24억원을 시현했다. 이는 분기 사상 최대 수준이다.

다날 관계자는 "지난해 다날엔터테인먼트와 달콤커피가 연결기업으로 신규편입 돼 매출액이 크게 늘었고 미국법인의 모바일 인증 플랫폼 서비스 확대를 통한 실적 개선이 1분기 최고 실적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휴대폰 결제 시장 호황기에 맞춰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회사인 달콤 로봇카페 '비트'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통해 최대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며 "결제사업 확대와 연결기업 이익 성장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