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N엔터테인먼트(181710)가 1분기 호실적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2.3% 오른 6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1분기 NHN엔터테인먼트 매출은 2313억원으로 예상 수준이었으나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높은 154억원을 시현했다.
황승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보드게임 매출 규제가 지속되었음에도 1분기 PC게임 매출의 70%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장을 지속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마케팅 비용은 전분기 웹툰서비스 '코미코'와 신규게임 '컴파스' 지출이 집중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1분기 지출요인이 줄어들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