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게임즈(251270, 대표 권영식·박성훈)의 새로운 전략 대규모 다중접속(MMO)게임 '아이언쓰론'을 오는 16일 전 세계 251개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언쓰론'은 건설과 생산, 전투 등 전략 게임 고유의 플레이에 영웅 육성과 같은 역할수행게임(RPG) 요소를 가미한 차세대 MMO게임으로, △전투에 특화된 다양한 전장 콘텐츠 △독특한 영웅 시스템 △360도 풀 3D 그래픽 등 기존 전략 게임과 차별화 된 요소들이 특징이다.
특히 개발 단계에서부터 글로벌 시장 출시를 염두에 두고 개발돼 전 세계 이용자들과 협력·경쟁이 가능하고, 연맹을 기반으로 자유도 높은 전략을 구사할 수 있어 하나의 왕성을 놓고 펼치는 전 세계 이용자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이 특징이다.
또 △차원전 △배틀로얄 △팀데스매치와 같이 이벤트 형태로 진행되는 다양한 전투모드도 눈길을 끈다. 이용자는 각 모드에서 주어지는 병력만을 활용해 승부를 가리게 되며, 자신이 보유한 부대나 자원 손실 없이 전투 본연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이승원 넷마블 웨스턴사업담당 부사장은 "아이언쓰론을 통해 전략 게임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이용자가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초첨을 맞췄다"며 "손싱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투모드, RPG 요소의 결합 등 기존 전략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를 통해 전 세계 전략 게임의 판을 바꿀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