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펄어비스(263750, 대표 정경인)가 10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8 플레이엑스포'에서 '검은사막 모바일(이하 검사 모바일)' 유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처음을 가졌다.

다양한 게임사들이 참여하는 플레이엑스포에서 돋보이는 부스는 참가자들의 눈길을 끈 펄어비스는 10일 많은 유저들이 방문해 게임 시연존에서 낚시, 말 포획, 월드보스 카란다 레이드 등의 이벤트를 즐겼다.
펄어비스는 본격적인 이벤트에 앞서 플레이엑스포 메인 행사에서 조용민PD의 강연을 진행했다. 조 PD는 '게임이야기 콘서트'를 통해 '좋은 게임을 목표로 한 게임 개발'을 주제로 게임 개발을 꿈꾸는 학생들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조 PD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떨렸지만 참관객들의 뜨거운 열기에 힘을 받아 강연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유저들과 게임 개발의 꿈을 가진 혹든 꿈을 이루고 있는 청년들과 호흡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고 "유저들과 게임 개발의 꿈을 가진 혹은 꿈을 이루고 있는 청년들과 호흡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조 PD는 "게임 개발자로 성공하길 바란다면 무엇을 개발하든 끝까지 고찰하고 생각해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후 3시부터는 검사 모바일 1:1 대전이 시작됐다. 1:1 대전은 현장에 모인 참관객을 대상으로 지원 받아 진행됐으며, 참관객들은 검사 모바일 특유의 화려한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타격감에 자리를 떠나지 못했다. 또 지원자들의 현란한 컨트롤에 경기를 집중해서 관람했다.
아울러 즉석으로 이벤트 매칭이 성사되기도 했다. PvP 대전 3연승을 기록한 개인 방송인 BJ 우레의 '워리어'와 조용민 PD의 '소서러'가 격돌, 치열한 접전끝에 조용민 PD가 승리를 거둬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12시 △오후1시 △오후 4시 △오후 5시 각각 30분마다 이어진 '검사 모바일' 코스프레 모델 포토타임 이벤트에서는 인기 캐릭터 △워리어 △위치 △레인저 모델이 나와 멋진 포즈를 취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 잡았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행사 마지막날인 14일까지 검사 모바일 부스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많이 준비했다"며 "플레이엑스포에서 검사 모바일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귀여운 흑정령을 모티브로 제작된 '검사 모바일' 굿즈는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펄어비스는 사전에 굿즈 판매금 전액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해 공익을 위해 사용한다고 밝혀 많은 참관객들이 굿즈를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