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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세량제 생태공원 연일 북새통

김성태 기자 기자  2018.05.10 15: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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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2015년 12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총 43억원을 투입, 세량제 생태공원을 조성해 올 봄 전년도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세량제 주변 경관은 미국 CNN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50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될 정도로 산벚꽃과 호수가 어우러진 절경으로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곳으로 전국의 사진작가들의 입소문이 퍼져 유명해진 곳이다.

특히, 둘레길은 5월의 봄을 만끽하고 여기저기에서 들러오는 산새소리와 코 끝을 은은하게 자극하는 숲향이 그야말로 힐링을 가져다 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 가족, 연인들이 걷기에 안성맞춤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세량제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시설물 유지관리와 생태공원 관리사에 화순군 관광안내 책자 및 리플렛을 비치해 지속적인 화순군 관광지 홍보로 연계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