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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26일 서울 남산서 '봄을 품은 만월여행'

하영인 기자 기자  2018.05.10 10: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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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매일유업(005990·대표 김선희)은 사내 임신부 직원을 위해 서울 남산 자락에 위치한 티마크그랜드호텔에서 오는 26일부터 1박2일간 '베이비문' 행사를 진행한다. 여기에 고객들을 함께 초청하고자 온라인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10일 알렸다.

베이비문이란 임신을 기념하며 28주 이상 안정기에 접어든 예비엄마들이 태교와 휴식을 목적으로 떠나는 일종의 태교여행이다.

매일유업은 지난 2012년부터 올바른 태교 문화 확산과 직원들의 임신을 축하하기 위해 베이비문 행사를 운영해왔다. 지난해부터는 기존에 사용하던 베이비문이라는 상업화된 서양식 표현에서 벗어나 만월여행이라는 독창적인 이름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봄을 품은 만월여행'이란 콘셉트로, △국악태교 △부부가 함께 하는 명품체조 △서울로7017 나들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부모들에게 건강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행사 참석을 원하는 예비부모들은 매일유업 육아정보 제공 사이트인 매일아이닷컴에서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고객 10쌍을 선발해 17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