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는 10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2018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박진감 넘치는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게이밍모니터 6종, HDR 모니터 6종, LG 게이밍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대표 모니터 제품인 34인치(86.6cm) 'LG 울트라와이드 나노IPS 모니터(모델명 34GK950G)'는 21대9 화면비에 WQHD(3440X1440)해상도를 갖췄다. 엔비디아(NVIDIA)社의 'G-싱크(G-SyncTM)' 기술이 적용돼 모니터에 나타나는 복잡하고 전환이 빠른 화면도 끊기거나 잘리는 현상을 최소화한다.
또 '나노 IPS' 패널을 적용해 나노미터 단위 미세 분자들이 부정확한 색상을 제거한다. 이를테면, 빨간색을 표현할 때 섞여 들어오는 노란색, 주황색 등을 흡수해 정확한 빨간색을 보여준다.
특히 기존 16대9 화면비 모니터에서는 보이지 않던 좌우 양쪽 끝 화면까지 보여줘 몰입감을 높인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 담당은 "게임에 특화한 모니터와 노트북으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