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이맥스(101730·대표 이길형)가 2018년 1분기 실적을 9일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8년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8억원, 영업손실 3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4% 줄고, 영입손시은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자사의 대표 IP '윈드러너'를 활용한 신작을 통해 신규 매출원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며 "먼저 러닝 어드벤처 '윈드러너Z'의 사전예약이 진행중이며,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실시간 전략 배틀 '윈드소울 아레나'는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지난 4월 한차례 테스트를 마쳤고 보완작업을 거쳐 연내 출시 예정"이라며 "자회사인 플레로게임즈도 지난달 30일 '요리차원'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고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