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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 진도군수 예비후보 "어르신 불편함 없이 모셔야"

장철호 기자 기자  2018.05.08 17: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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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장일 진도군수 예비후보는 8일 제46회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민국 근대화의 주역인 어르신들을 이제는 국가와 지역사회가 책임감을 갖고 모셔야 한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이날 어버이날 행사가 열리는 곳에서 "그동안 온갖 고생을 무릅쓰고 국가발전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하신 어르신들을 이제는 지역사회에서 불편함이 없이 보살 필 수 있는 방안을 최우선으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장 예비후보는 이어 "진도지역 어르신들의 활력 있는 삶을 위해 노인 일자리 창출과 마을 경로당을 다목적 문화 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일 진도군수 예비후보는 이날 '80세 이상 어르신 합동 생일잔치 개최(월 1회)', '어르신 공동 기숙사 시범 운영', '노인회·경로당·노인복지관 운영비 확대 지원', '노인 전문요양병원 추가 건립', '노인일자리 창출 확대' 등을 노인분야 공약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