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루망코리아(대표 김석근)가 마제스티 '서브라임' '프레스티지오' '로얄 VQ' 라인업에 이은 젊은 마제스티 '마제스티 컨퀘스트'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마제스트 컨퀘스트'는 '컨퀘스트'라는 브랜드 네임에서 알 수 있듯 삶을 주도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기회를 얻기보다 스스로 만들어내는 젊은 정복자들을 위한 클럽이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아이언으로 구성된 마제스티 컨퀘스트는 강력한 페이스 설계를 통해 볼에 임팩트를 전달하며, 저스윗 스팟 설계를 통해 최대한의 힘을 볼에 정확하게 전달하는 헤드설계, 그리고 흔들림 없이 부드럽게 휘어지는 샤프트가 장점이다.
항공우주 분야에도 응용되는 파이로필라이트 MR70 소재의 컨퀘스트 전용 장축 샤프트는 빠른 헤드스피드를 커버해주며, 높은 탄성률을 가진 초고탄성 카본 섬유를 채택해 불필요한 뒤틀림을 억제했다.
먼저 드라이버의 본체는 섬세한 최첨단 기술인 초소성 가공을 채택한 신트리플 유닛 구조를 통해 광역 고초속, 저스핀 성능을 실현시켰다.
자세히 살펴보면, 페이스는 특유의 강인하고 유연한 스파이더 웹 페이스를 채택했고, 이를 한층 더 진화시킨 복잡한 요철 설계를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슈퍼 스파이더 웹 페이스'를 탄생시켰다.
또한 고급스러운 레이저 디자인 페이스는 항상 안정된 스핀성능을 유지하고 우천 시에도 뛰어난 스핀성능을 실현해 볼의 감속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 헤드의 초과중량을 줄여주며, 페이스에 가해지는 힘을 헤드 본체에 집중시켜 더욱더 강인한 클럽을 완성시킨다.
이어 드라이버와 동일한 초소성 가공제법으로 만들어진 페어웨이우드의 본체는 전체 티탄 듀얼 유닛 구조로 발사각은 유지하면서 보다 더 높은 반발성과 비거리를 자랑한다.
아울러 경비중 티탄과 고비중 텅스텐을 채택해 보다 철저한 고탄도를 실현한 헤드는 205cm³의 큰 헤드체적으로 미스샷에도 강하고 스윙 시 직선으로 볼을 쉽게 띄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마지막으로 아이언 역시 '신(新) 박스 구조'를 채택해 반발성능이 뛰어나다. 외관에서 느껴지는 아이언의 특징으로는 얇아진 블레이드 폭과 솔 두께를 통해 안정되고 정교한 샷을 할 수 있게 했다.
최춘우 마루망코리아 마케팅팀 부장은 "마제스티 컨퀘스트라는 브랜드 컨셉은 전문기관과 함께 대한민국의 핵심 골퍼 층인 40~60대의 라이프스타일, 소비행태 등에서부터 구체적인 골프플레이 스타일까지 시장리서치 분석을 통해 주 타겟 층의 니즈를 반영했다"며 "골퍼로서 유년기를 지나 청년기에 들어가는 골퍼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절정을 달리고 있는 골퍼들을 위해 개발된 최상의 프리미엄 클럽"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 부장은 "컨퀘스트는 마제스티 하면 떠오르는 기존의 이미지와 달리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강인함이 특징인 클럽"이라며 "블랙 색상의 헤드에서부터 여타 클럽과는 다른 고급감을 느낄 수 있으며, 지금까지의 마제스티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R 플렉스부터 S 플렉스의 샤프트 구성으로 다양한 타겟 층에게 마제스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