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2018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미취업자와 경력 단절자를 위해 과정별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까지 연결하는 이번 사업의 모집분야와 교육인원은 영유아수면코치 20명, 병원아동보호사 30명, 금형설계 24명 등 74명이다. .
지역 육아전문기관인 광주어깨동무공동육아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하는 영유아수면코치는 18일까지, 광주여자대학교와 (사)한국금형산업진흥회가 각각 주관하는 병원아동보호사와 금형설계는 2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각 교육기관은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취업 의지가 높은 신청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 참가신청서는 광산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고, 자세한 안내는 구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에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