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게임즈(251270, 대표 권영식·박성훈)은 국민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이 SPC 삼립의 신제품 '포켓스틱'과 제휴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제휴를 기념해 모든 구매 고객에게 최대 1000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게임쿠폰을 제공하고, 친구들과 함께 닉네임을 맞춰 '모두의마블'을 즐기기만 해도 추첨을 통해 '포켓스틱'을 제공하는 '닉네임 이벤트'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또 닉네임을 맞추고 협동점수를 300점 획득한 팀 중 50팀을 추첨해 팀마다 소시지 216개를 지급하고 많은 협동 점수를 보유한 이용자 1~10위에게 게임 내 최고 캐릭터 중 하나인 S+앙투아네트'가 포함된 'S+TOP10 캐릭터 카드팩'을 증정한다.
아울러 팀원 중 20명이 매일 출석만 해도 팀 전원에게 최대 700 다이아가 등장하는 고대 주술 큐브도 제공한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 주기 위해 게임도 즐기고 소시지도 맛볼 수 있도록 했다"며 "'모두의마블'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데니스, 슬기 등 '모두의마블' 인기 캐릭터를 패키지에 활용한 '포켓스틱'은 고소한 맛이 특징인 어육 소시지로, 해당 소시지는 전국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모두의마블' 캐릭터로 만든 블록피규어와 함께 구성된 '가정의달 기획 패키지'로도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