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TBN대전교통방송이 야구 시즌을 맞아 3일 한밭종합운동장 인근에서 대국민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전운전면허시험장과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무단횡단 줄이기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도로 위의 존중문화' 캠페인과 더불어 야구경기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성숙한 관람문화를 위한 '클린 캠페인'도 전개했다.
유종률 본부장은 "경기가 진행되는 날은 야구장 주변 교통정체가 예상된다."며 안전운전과 대중교통 이용을 홍보하였고, "다중이용시설인 야구장 내에서 금연 및 건전한 응원문화로 프로야구를 관전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