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산 기장에 위치한 아난티 코브는 맥퀸즈 레스토랑에서 5월5일부터 풍미 가득 풀사이드 바비큐 메뉴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풀사이드 바비큐는 즉석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셰프가 직접 준비한 메뉴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그릴드 미트와 씨푸드 중 선택이 가능하며, △플래터(2~3인) △티본 스테이크 △랍스터 △안심 스테이크 △샤슬릭 돼지 구이 등 다양한 단품 메뉴가 미각을 자극한다.
풍미 넘치는 바비큐와 함께 '와인 맥주'로 유명한 '듀체스 드 부르고뉴' 맥주도 맛볼 수 있다. 모든 메뉴에는 샐러드 및 디저트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