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이 히트작 '별이되어라'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별이되어라'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패왕 동료로 '광전사'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불타는 창으로 적의 급소를 계속 공격하는 전사 캐릭터인 '리 세이문'과 재화나 보물은 물론 우주의 행성까지도 훔치는 전설의 도적 캐릭터인 '아슈레이'를 최초 공개했다.
'리 세이문'은 분노를 측정해 자신의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딜러로서 전략적 역할을 수행하고, '아슈레이'는 자원을 일정 개수 이상 획득할 때마다 공격력이 증가하며 자원이 가득 차면 두 자루의 단검을 하나의 무기로 결합해 더욱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별이되어라'는 꾸준한 업데이트로 4년 넘게 인기를 지속하고 있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접속 보상 이벤트' '특별 출석 이벤트' '깜짝 이벤트' 등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먼저 이달 16일까지는 접속 보상으로 '패왕 동료 선택권'을 얻을 수 있고, 출석만 해도 'SSS급 동료 뽑기권' '초월의 정수' '룬조각 뽑기권' 등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 게임을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알짜 아이템들만 모아놓은 '가정의 달 패키지'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