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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잠재력 돌파 장비 드랍 이벤트 마련

특정 지역서 사냥 시 잠재력 돌파된 장비·액세서리 지급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5.03 17: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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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펄어비스(263750·대표 정경인)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조계현)이 서비스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이 장비드랍 이벤트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특정 지역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잠재력 돌파된 장비와 액세서리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이벤트 적용 지역은 △발레노스 △세렌디아 △칼페온 △메디아 △발렌시아 △카마실비아 △드리간 등 7곳이다. 

모험가들은 이벤트가 적용된 지역에서 사냥을 통해 잠재력이 돌파된 장비 아이템과 액세서리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 황실 말 납품 및 탑승물 경험치 100% 추가 혜택 이벤트도 같은 기간 열린다. 모험가들은 황실 말을 납품하고 획득한 '황실 조련 증명서'를 각 마을 마구간지기 NPC에게 전달하면 환상마 각성에 사용되는 '일렁이는 바람의 조각'이나 '요동치는 대지의 조각'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일 △8일 △15일 △20일 △21일 △22일 등 특정일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특별한 아이템을 1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이벤트와 전체 펄 상품을 25%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할인 행사도 진행중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장비 드랍 이벤트를 통해 초보 모험가들은 장비 강화와 성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존 모험가들은 강화 장비를 추출해 강화 재료인 블랙스톤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검은사막'은 지난 2014년 12월 한국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해 △북미 △유럽 △일본 △러시아 △대만 등 세계 각 지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론칭 이래 꾸준한 클라이언트 용량 및 사양 최적화를 통해 노트북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할 만큼의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