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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대학생 및 아마츄어 작가 사진 품평회 개최

박광선 기자 기자  2007.11.22 09: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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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구치 노리아키, www.nikon-image.co.kr)는 24일과 25일 각각 서울과 대구에서 대학생 및 아마츄어 사진작가의 작품 품평회를 갖는다.

니콘이 국내에서 대학생 및 아마츄어 사진작가의 작품 품평회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행사를 위해 일본의 저명한 사진평론가 쓰찌다 히로미와 미술평론가 이토 도시마루, 이토 슌지 등을 직접 초빙했다.

이번 행사는 일본 니콘 본사에서 진행하는 ‘유나21 품평회’를 국내에 도입한 것으로, 10월 10일~11월 10일 사이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130여 명의 대학생 및 아마츄어 사진작가들이 찍은 사진 작품에 대한 품평회를 갖는다.
유나21 품평회는 해마다 35세 이하의 신진 작가들이 출품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품평회로, 사진의 기술적인 내용 외에도 미학적인 품평도 곁들여져 일본 내 젊은 사진작가들 사이에 권위 있는 품평회로 알려져 있다.

서울에서는 24일 서초동 사진아트센터 보다(boda)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회에 걸쳐 각각 3시간씩 진행되며, 대구는 25일 남산동 고토갤러리 4층에서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관을 원할 경우 일반인도 참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