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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홍인기·이병렬 신임 상무 선임

임기는 이날부터 2년…오정구 신탁본부장 선임키도

한예주 기자 기자  2018.05.02 10: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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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증권금융(사장 정완규)은 지난달 26일 이사회를 열어 홍인기 신탁본부장과 이병렬 영업부문장을 상무로 새롭게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홍인기 신임 상무는 1965년생으로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90년 입사한 이래 기획부문장, 우리사주부문장 및 총무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아울러 이병렬 신임 상무는 196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한투자신탁운용을 거쳐 2007년 입사한 이후 자산운용부문장 및 영업부문장 등을 맡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두 신임 상무의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

한편, 같은날 증권금융은 상무 선임과 함께 오정구 증권중개부문장을 신탁본부장으로 선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