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랜스TV는 오리지널 패션 콘텐츠 '아이코닉 라이브'의 네 번째 주인공으로 가수 민서를 선정했다고 30일 알렸다.
아이코닉 라이브는 셀러브리티의 독특한 패션부터 리얼 라이프스타일까지 선보이는 글랜스TV 오리지널 패션 콘텐츠로 '네이버 TV'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과 '서울버스TV'에서 방영된다.
앞서 MXM, 크리샤츄, 래퍼 한해, 플로우식 등이 출연, 자신만의 라이프룩과 패션 팁 등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번 네 번째 주인공이 된 민서는 최근 4부작으로 구성된 데뷔 앨범 '더 다이어리 오브 유스(The Diary of Youth)'의 두 번째 곡 '알지도 못하면서'를 공개하며 한 층 성숙해진 보컬로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민서는 지난 주 공개된 첫 에피소드에서 '나 홀로 피크닉'이라는 콘셉트로 여성미 넘치는 봄 스타일링에 장난기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팬심을 자극했다. 특히 미소년 이미지를 탈피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