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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모바일 신규 클래스 '소서러' 출격

까마귀·어둠 기운 이용해 마법 구사하는 신규 클래스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4.30 18: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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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펄어비스(263750·대표 정경인)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모바일(이하 검사모바일)'이 신규 클레스 '소서러'와 PvP 전용 사냥터 '나이트메어'를 업데이트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신규 클래스 '소서러'는 원작 '검은사막'에서 큰 인기를 얻은 클래스로 등장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온 클래스다. 

'소서러'는 부적은 주무기로 사용하는 마법사형 클래스로, 까마귀의 힘을 빌려 각종 이동기를 구사하며 어둠의 기운을 사용해 상황에 맞는 근접 혹은 원거리 공격을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어 PvP 전용 사냥터인 '나이트메어'는 월드맵에서 나이트메어 지역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해당 지역과 관련된 몬스터가 강력한 모습으로 출현한다. 출입 시 자동으로 PvP 모드가 활성화돼 길드원을 제외한 유저 간 전투가 가능하다. 

특히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추구하는 유저는 '나이트메어를 통해 위험을 감수하되 기존 사냥터에 비해 좋은 필드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반대로 평화를 추구하는 유저는 기존 사냥터에서 계속 플레이하면 된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차주 업데이트 전까지 '나이트메어'에서 사냥 시 신화 장신구 획득 확률 5배 증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며 "그밖에 지난주 업데이트 된 크론성에 신규 지역이 추가 됐으며, 미리보기만 가능했던 염색 콘텐츠가 이번 업데이트로 실제 이용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