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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G, 지구의 날 '사내 업사이클링 캠페인'

하영인 기자 기자  2018.04.30 17: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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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P&G(대표 김주연)는 지난 26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환경을 위한 지속가능 경영 목표를 발표하고 임직원의 관심과 사내 문화 정착을 위해 사내 업사이클링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30일 알렸다.

이날 P&G는 회사의 비전과 2030년까지 목표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발표했다. 우선 회사는 2030년까지 모든 시장선도 브랜드의 포장용기들을 100% 재활용 혹은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하고 전 영역에서 100% 신재생에너지 사용 등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구할 방침이다.

여기 더해 포장용기로 인한 해양오염 방지 대책 및 흡수성 위생용품 재활용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주연 대표는 "사내뿐 아니라 외부에서도 환경 보호에도 앞장설 수 있는 대책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겠다"며 "회사와 브랜드가 환경, 지역 사회에 책임감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