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의 신작 '엘룬'의 국내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가 다음달 9일부터 실시된다고 30일 밝혔다.

'엘룬'은 게임빌의 자체 개발 신작으로 턴제 전투 방식의 수집형 전략 역할수행게임(RPG)다. 약 200종에 육박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볼거리와 다양한 스킬에서 발생하는 전략의 묘미를 보여준다.
특히 엘룬은 '다크스톤'을 찾기 위한 엘룬들의 여정이 담긴 수준 높은 스토리가 강점이다. 도 스토리 플레이 기반의 모험 모드 외에도 모험에서 획득한 재료를 활용해 유저가 직접 던전을 생성해 플레이하는 '뫼비우스 던전'과 PvP 콘텐츠인 '계승전' 등도 핵심 콘텐츠로 꼽힌다.
게임빌 관계자는 "올해 게임빌이 선보일 기대작으로 본격적인 게임성 점검에 나서는 만큼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며 "엘룬의 이번 국내 CBT는 내달 9일부터 23일까지 총 15일간 진행되며, CBT 참여자들에게는 출시 후 게임 내 보상이 제공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