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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VX, '티업비전2, 8억 페스티벌' 이벤트

90일 한정 7가지 테마…티업비전2 매장서 참여 가능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4.30 15: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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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한민국 대표 스크린골프 브랜드를 서비스하는 카카오VX(대표 문태식)가 '티업비전2, 8억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티업비전2, 8억 페스티벌'은 티업비전2에 성원을 보내준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기획한 것으로, 카카오VX가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해 온 이벤트 중 역대 최대 사상 규모로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3개월간 참여할 수 있으며, 티업비전2가 설치된 전국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특히 실력과 상관없이 참여 가능하는 이벤트와 타수로 우열을 가리는 대회를 포함해 △홀인원 이벤트 △신규 라운드 이벤트 △3·6·9 라운드 이벤트 △최다 라운드 이벤트 △니어리스트 선발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지역 안합 매장 대회 등 총 7가지 테마로 구성돼 시작 전부터 골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먼저 가장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벤트로 총상금 6000만원이 걸린 '홀인원 이벤트'는 홀인원에 성공한 이용자에게 회차별 상금 1000만원을 균등 지급하는 것이다. 3개월 간 총 6회 진행되는 '홀인원 이벤트'는 매회 참가 가능하다. 

이어 티업비전2를 처음 이용하는 이용자를 위한 '신규 라운드 이벤트'는 매달 2000명의 신규 회원에게 'GS25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티업비전2 로인 후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선착순으로 시상품을 제공한다. 

신규와 기존 유저가 함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달성 이벤트'는 '3·6·9 라운드 이벤트'와  '최다 라운드 이벤트'로 진행된다. 

'3·6·9 라운드 이벤트'는 18홀 라운드를 3·6·9회 달성하는 이용자에게 '카카오프렌즈 굿즈' 및 '브리지스톤 골프공'을 증정하고, '최다 라운드 이벤트'에서는 누적 라운드 35회, 50회, 65회를 달성하는 200명에게 '카카오프렌즈 스피커'와 '보조배터리' 등을 지급한다. 

아울러 상급 골퍼들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대회도 마련됐다. 총 8000만원 시상 규모로 준비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우승자에게 현금 300만원과 드라이버가 제공되고, 대회당 200명에게 현금 및 드라이버, 캐디백 등 골프용품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총상금 7000만원의 '지역 연합 매장 대회'는 전국 6개 지역에서 온라인 예썬을 거쳐 오프라인 결선을 통해 최강자를 가리게 되는 대회로, 전국 곳곳에 숨은 티업비전2 실력자들이 겨루게 된다. 

문태식 카카오VX 대표는 "티업비전2는 출시 6개월만에 회원들에게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골퍼들이 선호하는 스크린골프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며 "이에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역대 최대 규모로 이벤트와 푸짐한 혜택까지 함께 누기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