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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마블' 라인 겟리치 챔피언십 2018 성료

1만600명 현장 찾아…국민 게임 인기 증명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4.30 11: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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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넷마블게임즈(251270, 대표 권영식·박성훈)은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 3개국의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대표선수가 참여하는 토너먼트 대회 'LINE GETRICH CHAMPIONSHIP 2018(이하 라인 겟리치 챔피언십 2018)'을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동남아 퍼블리싱을 맡고 있는 글로벌 플랫폼 '라인'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개최됐다. 

먼저 21일에는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선발전'이 펼쳐졌으며,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올라온 8명이 치열한 경합 끝에 '누룰 두어스'와 '판다 묘브' 등 2명이 대표로 선발됐다. 

'누룰 두어스'와 '판다 묘브'는 앞서 각 국 현지에서 선발 된 태국 및 대만 선수와 22일 최종 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 태국 '폰' 선수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출시 후 줄곧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고 있는 현지 이용자들에게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이번 대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두의마블'을 즐겨 주고 계신 현지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또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인 겟리치 챔피언십'은 각국 내 게임의 국민적 인기에 힘입어 예선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왔으며, 대회기간 동안 실제 약 1만6000명의 관중이 현장을 찾아 그 인기를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