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내달 중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호예수한 주식 3억556만주가 해제될 예정이다.
30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총 30개사 3억556만주가 내달 중 해제된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메리츠종합금융증권, 잇츠한불 등 5개사 1억7619만주, 코스닥시장에서는 카페24, 스튜디오드래곤 등 25개사 1억2937만주가 풀린다.

한편, 내달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 주식수량은 전월 1억7497만주 대비 74.6%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2억7169만주 대비 12.5%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