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후 4시50분에 칼퇴근하고 월 400만원 이상 벌 수 있는 직업이 있다. 바로 인테리어 목수다.
저자인 김현민은 30대 초반에 억대 연봉을 벌 수 있는 인테리어 목수이다. 인테리어 목수는 커피숍, 옷가게, 호프 등 상업 공간부터 주거공간까지 실내 인테리어 공사가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벽을 세우고, 천장을 만드는 사람들이다.
4차 산업시대에 살아남을 일자리로 인테리어 목수가 주목받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힘든 직업이라고 기피하면서 오히려 경쟁자가 줄었기 때문이다.
목수라고 하면 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이라는 편견이 있지만, 고액 연봉을 버는 개인사업자로 활동할 수 있다.

이 책은 스페셜리스트가 될 수 있는 인테리어 목수라는 직업에 대해 어떤 일을 하는지부터 성장형 목수가 되는 7가지 방법까지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저자의 실전 경험과 성공담이 담긴 이 책은 평생직업을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라온북 펴냄, 김현민 지음, 가격은 1만2000원.